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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gle동백전 캐시백은 부산광역시의 지역화폐인 동백전을 사용하여 결제할 때 일정 비율의 금액을 포인트로 돌려주는 혜택입니다.
이렇게 적립된 캐시백은 부산 지역 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데요, 동백전 캐시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핵심 요약
1️⃣ 캐시백 한도: 동백전 사용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월간 최대 충전 및 결제 금액 한도는 50만 원으로 유지됨
2️⃣ 가맹점별 요율: 대형 가맹점보다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집중하기 위해 가맹점 연 매출액에 따라 차등 캐시백(최대 10%)을 적용함
3️⃣ 연계 서비스 혜택: 부산시 공공 배달 앱인 ‘땡겨요’, 공공 택시 호출 앱 ‘동백택시’, 온라인 쇼핑몰 ‘동백몰’에서 결제 시에는 가맹점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일괄 10%의 캐시백 요율이 적용됨
4️⃣ 유의사항: 적립된 캐시백은 동백전 앱 내에서 ‘캐시백 사용’ 버튼을 활성화해야 결제 시 우선 차감되며, 부여된 한도를 모두 소진한 이후의 결제 건에 대해서는 캐시백이 추가 적립되지 않음
2026 동백전 캐시백

‘부산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최대 15% 캐시백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 결제 수단’
동백전은 부산 시민이라면 거의 다 쓰는 지역화폐로, 2026년 상반기 정책이 정리되면서 새로 알아둬야 할 정보가 생겼습니다.
부산시는 내년부터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에 대한 국가 지원을 의무화하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 시행을 계기로 캐시백 요율과 월 한도를 고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 기존(2024~2025): 캐시백 요율 5~13% 수시 변동
- 2026 상반기: 10% 고정 + 월 한도 50만 원 고정
여기에 추가로 중동 사태, 고물가 등으로 인한 시민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동백전 추가 캐시백을 제공하는 착한 플러스(+) 동백전 제도를 시행합니다.
- 시행 시작일: 2026년 6월 1일 00:00
- 적용 업소: 부산 착한가격업소만
- 추가 캐시백: 결제금액의 5%
- 최대 환급: 15% (기본 10% + 추가 5%)
- 종료: 예산 소진 시까지
2023년 7월부터 시행된 매출액별 차등 정책이 2026년에도 지속되는데요, 대형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캐시백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동네 가게와 전통시장이 유리한 구조입니다.
| 가맹점 매출 규모 | 기본 캐시백 | + 착한 플러스 | 최종 |
|---|---|---|---|
| 연 매출 10억 원 이하 | 10% | +5% | 최대 15% |
| 연 매출 10억~30억 원 | 8% | +5% | 최대 13% |
| 연 매출 30억 원 초과 | 0% | – | 0% (없음) |
대형마트, 백화점, 쇼핑센터, 복합쇼핑몰과 더불어 교통카드 이용 시에도 캐시백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동백전 캐시백 한도

캐시백 한도는 월 50만 원 사용분까지이며, 50만 원 초과 사용분은 캐시백은 추가로 지급되지 않습니다.
| 월 사용 금액 | 기본 캐시백 (10%) | 추가 (5%) | 총 환급 |
|---|---|---|---|
| 10만 원 | 1만 원 | 5,000원 | 1만 5천 원 |
| 20만 원 | 2만 원 | 1만 원 | 3만 원 |
| 30만 원 | 3만 원 | 1만 5천 원 | 4만 5천 원 |
| 40만 원 | 4만 원 | 2만 원 | 6만 원 |
| 50만 원 | 5만 원 | 2만 5천 원 | 7만 5천 원 |
일반 가맹점(10% 적용)에서 월 50만 원 결제 시에는 5만 원만 환급 받을 수 있지만 착한가격업소(15% 적용)에서 결제 시에는 7만 5천 원까지 가능합니다.
✅ 캐시백 지급일
캐시백은 결제 완료 즉시 적립되기 때문에 다음 결제부터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앱에서 실시간 확인도 가능합니다.
✅ 캐시백 유효기간
지역사랑상품권법에 따라 5년까지 가능하며, 5년 후 미사용 시에는 자동으로 소멸되니 캐시백은 받으면 미리미리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 추가 혜택
동백전은 캐시백 혜택 외에도 받을 수 있는 추가 혜택들이 존재합니다.
- 연말정산: 소득공제 30% (현금과 동일 인정)
- 체크카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
- 부산은행 선불카드: 자동 적용
- 코나아이 선불카드: 별도 신청 필요 (1566-9597)
💡 캐시백 15% + 소득공제 30% = 부산 시민 세테크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백전 캐시백 사용처

기본 10%가 적용되는 일반 가맹점은 부산 지역 내 신용카드 단말기가 있는 대부분의 가게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동네 식당·카페
- 동네 슈퍼·편의점 (일부)
- 개인 병원·약국
- 동네 학원
- 전통시장
- 미용실·이발소
- 공방·소상공인 매장
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안정에 동참하는 소상공인으로,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부산시는 올해 1분기에만 착한가격업소 지정업소가 250곳 늘어 전국 최고 수준의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는데요, 부산 곳곳에 착한가격업소가 늘어나는 중입니다.
- 2026년 1분기: 250곳 증가 (전국 최고)
- 부산 250곳 vs 서울 27곳: 압도적 차이
기본적인 가맹점은 동일하지만 매장 입구에 착한가격업소 마크가 붙어 있어야 하며,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앱 또는 부산시 착한가격업소 안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땡겨요: 부산 공공 배달 앱 → 10% 캐시백
- 동백택시: 부산 공공 택시 앱 → 10% 캐시백
- 동백몰: 부산 지역 온라인 상품몰 → 10% 캐시백
공공 앱에서도 동일하게 캐시백 10%가 적용되기 때문에 더욱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백전 캐시백 사용 방법

동백전은 부산 시민이 아니어도 만 14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 + 신분증 + 은행 계좌번호만 있으면 됩니다.
성인은 스마트폰 앱, 하나은행, 부산은행 지점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지만 만 14~17세 미성년자는 하나은행 지점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동백전 카드 신청 후 본인 명의 은행 계좌를 연결하고 앱을 통해 충전(월 한도 100만 원)을 하면 됩니다.
이후에는 일반 체크카드처럼 사용하면 되며, 캐시백은 동백전 앱 → [마이페이지] → [캐시백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캐시백은 결제 즉시 반영되어 누적 캐시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백전 캐시백 FAQ
앱에 있는 충전금과 적립된 캐시는 무엇이 먼저 쓰이나요?
동백전은 기본 설정 상태에서는 적립된 캐시백이 본인이 충전한 금액보다 먼저 사용되도록 운영됩니다.
따라서 결제할 때는 보유한 캐시백이 우선 차감되고, 부족한 금액만 충전금에서 결제됩니다.
캐시백을 사용하지 않고 모아두고 싶다면 동백전 앱의 설정 메뉴에서 캐시백 사용 기능을 비활성화하시면 됩니다.
설정을 변경하면 결제 시 충전금이 먼저 사용되며, 적립된 캐시백은 원하는 시점까지 보관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신사 멤버십 할인을 받아도 캐시백을 주나요?
편의점이나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통신사 멤버십 할인이나 포인트 적립 혜택을 먼저 받아도 동백전 캐시백은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통신사 멤버십 할인과 동백전 캐시백은 중복 적용이 가능하므로 두 가지 혜택을 함께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캐시백은 멤버십 할인이 적용된 최종 결제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최종 결제 금액에 해당 가맹점의 동백전 캐시백 지급률이 적용되어 캐시백이 지급되므로, 할인과 캐시백 혜택을 함께 활용하면 소비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습니다.
영수증에 적힌 금액과 실제 캐시백이 왜 다른가요?
동백전으로 결제한 뒤 매장에서 발급하는 종이 영수증에는 캐시백 사용 내역이나 적립 예정 금액이 반영되지 않고, 최초 승인된 결제 금액만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영수증에 적힌 금액과 실제 캐시백 지급 내역이 서로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된 충전금과 캐시백 적립 금액을 정확하게 확인하려면 종이 영수증보다 동백전 모바일 앱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백전 앱의 내 지갑 메뉴에서 이용 내역을 확인하면 결제 금액과 캐시백 사용 내역, 적립된 캐시백 금액까지 상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동백전 캐시백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렸습니다.
지역 경제와 생활비에 보탬이 되는 고마운 혜택이지만 이 캐시백 하나로 매달 밀려오는 고정비와 현실적인 생활비 부담까지 모두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정부와 지자체의 복지 정책은 수만 가지에 달할 정도로 방대합니다.
문제는 정보가 너무 흩어져 있어 당장 하루하루 바쁜 생업에 치여 사는 분들이 정작 나에게 꼭 필요한 지원금 기회를 놓치기 쉽다는 점입니다.
몰라서 신청조차 못한 소중한 권리가 지금 이 순간에도 스쳐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복지킹이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 여러분의 상황에 꼭 맞는 숨은 혜택을 1대1로 정확하게 찾아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