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근로장려금
8월 말 통장 입금
정기 신청자는 8월 말, 반기 신청자는 6월·12월 말 본인 계좌로 입금됩니다.
가구별 최대 지급액과 미입금 사유까지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신청 유형별 지급일
본인이 어떤 신청을 했느냐에 따라 입금 시기가 달라요.
💡 신청 방식이 헷갈리면 신청방법 페이지에서 정기·반기 차이 비교 확인.
가구별 최대 지급액
소득과 재산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지만 가구별 최대치는 정해져 있어요.
자녀당 최대 100만원 추가 지급!
18세 미만 부양자녀가 있다면 근로장려금에 자녀장려금이 합산. 자녀 2명이면 최대 +200만원. 신청도 한 번에 같이 진행. 자녀장려금 자세히 →
💡 본인 예상 금액은 모의계산기에서 1분 만에 확인하세요.
2026년 지급 일정
1년 동안의 신청·지급 일정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8월 말이 지났는데 통장에 입금이 안 됐다면 5가지 사유 중 하나일 수 있어요.
본인 케이스를 확인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세요.
심사 지연 (가장 흔한 사유)
국세청이 추가 자료 검토가 필요한 경우 1~2개월 추가 소요. 홈택스 → "신청 진행 상황"에서 심사 단계 확인 가능.
계좌 정보 오류
계좌번호 잘못 입력 또는 본인 명의 아닌 계좌로 신청. 등록 주소로 우편 통지 후 재신청 안내.
사용 불가 은행 계좌
토스뱅크·일부 저축은행은 환급 계좌로 사용 불가. 시중은행 계좌로 변경 후 재신청 필요.
국세 체납 (장려금에서 차감)
본인 명의 국세 체납액 있으면 장려금의 30% 한도 내에서 자동 충당 후 나머지 지급. 체납 정리 후 잔액 확인.
심사 결과 자격 미달 (탈락)
소득·재산 재검토 결과 자격 미달로 탈락한 경우 우편으로 통지서 발송. 90일 이내 이의신청 가능.
📞 미입금 문의: 국세청 126 또는 장려금 상담센터 1566-3636
입금 가능 vs 불가 은행
모든 은행이 환급 계좌로 사용 가능한 건 아닙니다.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 주요 시중은행: 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
- 지방은행: 경남·광주·대구·부산·전북·제주
- 특수은행: IBK기업·SC제일·씨티·수협·산업
-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케이뱅크 (가능)
- 우체국 예금
- 토스뱅크 (가장 흔한 실수!)
- 일부 저축은행 (개별 확인 필요)
- 증권사 CMA
- 압류 계좌
- 행복지킴이 통장 (기초수급자용)
💡 토스뱅크 사용자가 가장 많이 겪는 실수. 신청 전 시중은행 계좌로 변경 추천!
입금 계좌 변경 방법
신청 후에도 입금 계좌 변경 가능합니다.
홈택스 또는 손택스 로그인
hometax.go.kr 접속 → 공동/금융인증서로 로그인. 손택스(모바일 앱)도 동일하게 가능.
장려금 메뉴 진입
[장려금·연말정산·전자기부금] →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 [신청 정보 변경] 클릭.
계좌 정보 수정
새 계좌 정보 입력 (반드시 본인 명의). 은행 → 계좌번호 → 예금주명 순서로 정확하게 입력.
변경 신청 완료
[변경 신청] 클릭 → 접수번호 발급. 다음 입금일부터 새 계좌로 입금됩니다. 입금 직전이면 세무서에 직접 연락.
💡 입금 임박 시점에 변경하면 반영 안 될 수 있어요. 변경 후 1주일 이상 여유를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