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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구직촉진수당›소득·재산 기준
2026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구직촉진수당 소득·재산 기준전세 보증금과 자동차도 재산에 포함

집이 없어도 탈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세 보증금과 자동차, 통장 잔고까지 가구 재산으로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소득이고 무엇이 재산인지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가구 소득 중위 60% 이하 가구 재산 4억 원 이하 청년 5억 원 이하

2026년 10월 기준 · 고용24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확인

핵심 정보

심사가 확인하는 숫자와 방법

가구 소득
중위 60% 이하
본인 소득도 따로 60% 이하여야 합니다
가구 재산
4억 원 이하
만 15~34세 청년은 5억 원 이하
가구원 범위
배우자·부모·자녀
주민등록상 함께 사는 1촌 직계 가족 기준
소득 범위

가구 소득에 들어가는 돈, 빠지는 돈

가구원 모두의 세전 소득을 더해 판단합니다. 연금은 공적연금만 들어가고 기초연금은 빠집니다.

소득에 포함

근로소득월급, 알바비, 상여금
사업소득자영업·프리랜서 수입
재산소득임대료, 이자, 배당
이전소득국민·공무원·사학·군인·별정우체국 연금

소득에서 제외

기초연금부모님이 받아도 합산하지 않음
산재 휴업급여소득 산정에 넣지 않음

연금은 공적연금 다섯 종류만 소득으로 보고 개인연금 같은 사적 연금은 이전소득에 넣지 않습니다.

가구원 수별 중위소득 60% 금액표는 구직촉진수당 조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산 합산 계산기

우리 집 재산을 더하면 한도 안일까?

가구원 전체의 집, 자동차, 전월세 보증금, 예금을 각각 넣어 보세요. 막대가 검은 선을 넘으면 재산 기준 초과입니다.

신청자 나이
주택·토지 (공시가격)
만 원

시세가 아니라 공시가격 기준입니다

자동차 (시가표준액)
만 원
전월세 보증금
만 원
예금·적금
만 원
가구 재산 합계
3억 4,500만 원
한도 안
0원6억 2,500만 원
주택·토지 자동차 보증금 예금
재산 한도5억 원
한도까지 남은 금액1억 5,500만 원

공적 자료로 조회한 가구원 전체 재산으로 판단하므로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재산 항목별 기준

어떤 재산을 얼마로 계산할까?

재산은 시세가 아니라 공적 자료에 등록된 금액으로 계산합니다. 그래서 체감하는 재산보다 낮게 잡히는 항목도 있습니다.

표를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

항목포함계산 기준놓치기 쉬운 점
주택O공시가격(시가표준액)부모님 명의 집도 가구원이면 합산
토지·건물O공시가격(시가표준액)시골 땅이나 상가도 포함
자동차O시가표준액연식이 오래될수록 금액이 낮아짐
전월세 보증금O계약서상 보증금집이 없어도 보증금 때문에 넘을 수 있음
예금·적금O조회 시점 잔액퇴직금이 통장에 남아 있으면 반영
따로 사는 형제자매 재산X가구원 아님주민등록상 1촌 직계 가족만 합산

세부 평가 방법은 심사 시점의 운영 기준을 따르므로 애매한 항목은 관할 고용센터에 먼저 확인해 보세요.

가구원 범위

누구의 소득과 재산까지 더할까?

합산하는 가족

O배우자
O주민등록상 함께 사는 부모
O주민등록상 함께 사는 자녀
O1촌이 아니어도 생계와 주거를 실제로 함께하는 가족

합산하지 않는 가족

X주민등록이 따로 되어 있는 부모·자녀
X함께 살아도 생계가 따로인 형제자매
X해외 체류·시설 입소·별거 등 사유가 확인된 가족
탈락 사례

본인은 소득이 없는데 떨어지는 이유

실직 상태여도 가구 기준으로 보기 때문에 아래 경우에는 기준을 넘기 쉽습니다.

맞벌이였던 배우자 소득

본인이 퇴사했어도 배우자 월급이 가구 소득으로 들어가 중위 60%를 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수도권 전세 보증금

집이 없어도 전세 보증금 3~4억 원에 자동차와 예금이 더해지면 4억 원을 넘을 수 있습니다.

통장에 남은 퇴직금

퇴직금을 받아 예금으로 두면 금융재산으로 잡혀 재산 합계가 늘어납니다.

퇴사 전 소득이 남아 있는 자료

공적 자료에는 소득 변동이 늦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퇴사로 소득이 줄었다면 신청할 때 증빙 서류를 함께 내세요.

본인 소득 60% 초과

가구 소득과 별개로 본인 소득도 60% 이하여야 합니다. 알바 소득이 많으면 여기서 걸립니다.

폐업하지 않은 사업자등록

장사를 접었어도 사업자등록이 살아 있으면 사업소득이 조회될 수 있으니 폐업 신고를 먼저 확인하세요.

기준을 넘었다면 청년은 구직촉진수당 청년 특례로 다시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구직촉진수당 소득기준
자주 묻는 질문

기본적으로 내지 않아도 됩니다. 신청할 때 가구원 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고용센터가 공적 자료로 소득과 재산을 조회합니다. 최근 퇴사나 폐업처럼 자료에 아직 반영되지 않은 변화가 있을 때만 증빙을 따로 냅니다.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전소득은 국민연금·공무원연금·사학연금·군인연금·별정우체국연금 같은 공적연금만 반영하고 기초연금과 산재 휴업급여는 소득 산정에서 빠집니다.
재산은 보증금 금액으로 확인합니다. 대출을 얼마나 빼 주는지는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세 대출이 큰 경우 신청 전에 관할 고용센터에 확인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닙니다. 차량 가격이 아니라 연식이 반영된 시가표준액으로 계산합니다. 같은 차라도 오래될수록 재산으로 잡히는 금액이 낮아집니다.
그렇습니다. 1유형은 가구 소득과 본인 소득이 각각 중위소득 60% 이하여야 합니다. 1인 기준 월 약 153만 8천 원을 넘는 소득이 있으면 가구 소득이 낮아도 기준을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