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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농식품바우처

농식품바우처 청년혼자 살아도 월 4만 원

2025년까지는 아이나 임산부가 있어야 받을 수 있었지만 2026년부터 1992~2007년생 청년이 있는 생계급여 가구도 대상이 됐습니다. 청년 혼자 사는 1인 가구도 매달 4만 원씩 국산 신선식품을 살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 2026년 신규 대상

청년 가구 기준 한눈에 보기

청년이라는 이유만으로 받는 것은 아니고 생계급여 수급 가구여야 한다는 점이 출발점입니다.

🛒
1인 가구 금액
월 4만 원
12개월이면 연 48만 원
📋
소득 조건
생계급여 수급
1인 기준 소득인정액 월 820,556원 이하
👪
확대 효과
약 16만 가구
청년 추가로 2025년 약 8만 7천 가구에서 늘어남

작년엔 안 됐던 가구가 올해는 됩니다

같은 생계급여 가구라도 가구원 구성에 따라 2025년과 2026년 결과가 달라집니다.

가구 형태 (생계급여 수급)2025년2026년
청년 1인 가구대상 아님월 40,000원
청년 형제 2인대상 아님월 65,000원
부모 + 청년 자녀대상 아님3인 월 83,000원
청년 부부 2인임신 중일 때만월 65,000원
부모 + 고등학생지원 대상변동 없음 (아동 구간)

청년 구간은 1992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자입니다. 2008년 이후 출생자는 아동, 2020년 이후는 영유아로 따로 인정되며 전체 기준표는 농식품바우처 대상에 정리했습니다.

세대를 나누면 오히려 줄어들 수 있습니다

1965년생 부모와 2000년생 청년 자녀가 모두 생계급여 수급 자격을 갖춘 경우를 비교했습니다.

🏠 한 가구로 함께 살 때
1965년생 아버지가구원
1967년생 어머니가구원
2000년생 자녀청년 인정
월 83,000원
3인 가구 기준, 연 99만 6천 원
🚪 청년이 세대 분리했을 때
부모 2인 가구청년 없음 → 대상 아님
청년 1인 가구월 40,000원
조건청년도 생계급여 수급
월 40,000원
함께 살 때보다 월 43,000원 적음

세대 분리는 생계급여 금액과 다른 복지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바우처 금액만 보고 결정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분리한 청년이 생계급여를 받지 못하면 청년 1인 가구로도 신청할 수 없습니다.

이런 청년도 받을 수 있을까

주민등록상 가구 구성과 생계급여 수급 여부가 판정의 기준입니다.

대상
1999년생 자취 청년 · 생계급여 1인 가구

2026년 신규 대상으로 월 4만 원을 받습니다.

대상
2007년생 대학 신입생 + 1972년생 엄마

2007년생은 청년 구간의 마지막 출생연도라 2인 월 6만 5천 원을 받습니다.

대상
1994년생 한부모 + 2017년생 자녀

청년과 아동이 함께 있어도 금액은 2인 기준 한 번만 계산됩니다.

대상 아님
1991년생 1인 가구 · 생계급여

1992년 1월 1일 이전 출생이라 청년 구간 밖입니다.

대상 아님
2001년생 청년 · 주거급여만 수급

청년이어도 생계급여를 받지 않으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대상 아님
1996년생 청년 · 차상위계층

차상위계층은 생계급여 수급자가 아니어서 제외됩니다.

4만 원을 한 푼도 안 남기는 법

1인 가구는 이월 한도가 충전액의 10% 미만인 4,000원 미만이라 월말에 조금만 남겨도 사라집니다. 주마다 나눠 쓰면 소멸을 막을 수 있습니다.

1주차
1만 원

흰우유·신선란처럼 매주 필요한 기본 품목

2주차
1만 원

국산 채소·과일로 반찬거리 채우기

3주차
1만 원

육류·두부로 단백질 보충

4주차 · 월말 전
남은 금액 전부

잔액 확인 후 4,000원 미만이 되도록 정리

매달 충전
40,000원
이월 가능
4,000원 미만
12개월 합계
480,000원

결제할 수 있는 매장은 농식품바우처 사용처에서 확인하세요. 편의점 중에도 지정 매장이 있어 혼자 사는 청년이 이용하기 편합니다.

농식품바우처 청년
자주 묻는 질문

나이가 아니라 출생일로 판단합니다. 1992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났다면 생일이 지났는지와 관계없이 청년으로 인정됩니다. 1991년 12월 31일 출생자는 하루 차이로 청년 구간에서 빠집니다.
아니요. 대상 가구원 유형은 신청 자격을 판단할 때만 쓰이고 금액은 전체 가구원 수로 한 번 계산됩니다. 청년 1명과 아동 1명으로 이루어진 2인 가구는 월 65,000원입니다.
농식품바우처는 매월 말 생계급여 수급 자격을 확인한 뒤 다음 달 1일에 충전합니다. 소득이 늘어 생계급여가 중지되면 그다음 충전부터 지원이 멈추고 이미 충전된 그달 금액은 말일까지 쓸 수 있습니다.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농식품바우처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고객지원센터 1551-0857 전화 신청 모두 가능합니다. 본인이 직접 신청하면 온라인으로 끝낼 수 있고 대리 신청은 방문으로만 접수됩니다. 2026년 마감은 12월 11일입니다.
실제 거주지가 아니라 주민등록과 생계급여 가구 구성으로 판단합니다. 주소를 부모 집에 둔 채 기숙사에 산다면 부모 가구의 청년 가구원으로 인정되고 바우처 카드도 그 가구 기준으로 발급됩니다.

청년 가구가 이어서 보는 글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 신청 안내(2025년 12월 21일), 농식품바우처 홈페이지 지원 내용, 보건복지부 2026년 기준 중위소득 고시. 가구 구성 판단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결정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