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바우처 2027미리 보는 달라지는 점
정부가 국회에 낸 2027년 예산안에 따르면 1인 가구 월 지원액이 4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오르고 지원 가구가 18만 가구로 늘며 수산물을 살 수 있게 됩니다. 아직 국회 심의 전이라 확정되면 바로 업데이트합니다.
2027년 예산안 한눈에 보기
금액·대상·품목이 동시에 넓어지는 안입니다.
올해와 내년, 무엇이 달라지나
2027년 칸은 정부 예산안 기준이며 국회 심의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 구분 | 2026년 (현행) | 2027년 (예산안) |
|---|---|---|
| 1인 가구 금액 | 월 40,000원 | 월 50,000원 |
| 2인 이상 금액 | 월 65,000~187,000원 | 단가 확대 방침, 가구원 수별 금액 발표 전 |
| 지원 가구 | 약 16만 1천 가구 | 약 18만 가구 |
| 구매 품목 | 과일·채소·흰우유·달걀·육류·잡곡·두부·임산물 | 기존 품목 + 수산물 |
| 사업 예산 | 740억 원 | 866억 원 |
| 지원 기간 | 12개월 연중 | 세부 지침 발표 전 |
2인 이상 가구 금액을 1인과 같은 비율로 계산한 수치가 돌기도 하지만 정부는 가구원 수별 금액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확정 금액이 나오면 농식품바우처 금액 계산기에도 바로 반영합니다.
혼자 사는 청년은 1년에 12만 원 더
2026년에 새로 대상이 된 청년 1인 가구가 인상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층입니다.
이월 한도는 2026년 규칙(충전액의 10% 미만)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가정의 계산입니다. 청년 1인 가구 사용 요령은 농식품바우처 청년에서 확인하세요.
생선도 바우처로 살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 수산물은 사업 초기부터 구매 품목에서 빠져 있었습니다.
2026년 현재는 고등어·오징어·김 같은 수산물을 바우처로 살 수 없습니다. 지금 결제되는 품목은 농식품바우처 품목의 판별기로 확인하세요.
보도부터 확정까지 흐름
7월 첫 보도 당시에는 정부가 "결정된 바 없다"고 했지만 9월 예산안에 정식으로 담겼습니다.
청년 가구 추가, 12개월 연중 지원, 임산물 품목 추가
관계부처가 수산물 품목과 증액 규모를 협의 중이라는 보도, 정부는 같은 날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
1인 월 5만 원, 18만 가구, 수산물 추가, 예산 866억 원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단계
국회 의결로 2027년 예산 확정
2026년 사업이 12월 22일 접수를 시작한 전례로 보아 비슷한 시기 예상
같은 예산안에서 늘어나는 사업
농식품바우처와 함께 보면 좋은 먹거리 지원 예산도 늘었습니다.
| 사업 | 2026년 | 2027년 예산안 | 내용 |
|---|---|---|---|
| 농식품바우처 | 740억 원 | 866억 원 | 대상·단가 확대, 수산물 추가 |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 158억 원 | 314억 원 | 지원 기간 확대 |
| 천원의 아침밥 | 111억 원 | 174억 원 | 대학생 식수 인원·지원 단가 확대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받으면 그 임산부는 바우처 가구원 수에서 빠집니다. 두 지원 중 무엇이 나은지는 농식품바우처 중복에서 비교해 보세요.
2027 농식품바우처
자주 묻는 질문
내년을 기다리며 지금 할 일
인상 수혜가 가장 큰 1992~2007년생 1인 가구
신청·카드2026년 12월 11일 마감 전 신청과 첫 충전 계산
사용수산물 추가 전 지금 살 수 있는 품목 판별기
비교·변경예산이 두 배로 늘어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과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