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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에너지바우처

에너지바우처 등유·LPG가맹점에서 국민행복카드로 사는 법

등유·LPG는 고지서가 없어 요금차감이 되지 않습니다. 동절기 방식을 국민행복카드로 고른 뒤 에너지바우처 가맹점에서 결제하고 배달료도 함께 낼 수 있습니다.

국민행복카드 10월 3일부터 배달료 포함 결제
핵심 정보

등유·LPG 가구가 알아 둘 기준

결제는 카드 승인일 기준이라 2027년 5월 31일까지 결제를 마쳐야 합니다.

사용 시작
10월 3일
국민행복카드 동절기
배달 주문
배달료 포함
카드로 함께 결제 가능
지난겨울 추가 지원
147,000원
2025년도 사업 선불카드
구매 순서

등유 한 통 사기까지 네 단계

요금차감을 골랐다면 등유·LPG에 쓸 수 없으니 1단계부터 확인하세요.

1
국민행복카드 선택
신청할 때 동절기 방식을 실물카드로 고릅니다
2
카드 발급
은행·카드사에서 국민행복카드를 받습니다
3
가맹점 확인
공식 홈페이지 가맹점 현황에서 가까운 판매점 검색
4
방문·배달 결제
등유·LPG 값과 배달료를 카드로 결제
이미 요금차감으로 신청했다면 실물카드와 가상카드 사이 변경은 2027년 5월 31일까지 가능합니다.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국민행복카드로 바꿔 달라고 요청하세요.
결제처 판정

이 가게에서 결제될까

국민행복카드는 아무 주유소에서나 쓰는 일반 카드가 아닙니다.

○
에너지바우처 가맹점으로 등록된 등유·LPG 판매점
등록 가맹점에서는 등유·LPG 값과 배달료를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
가맹점 등록이 안 된 일반 주유소
에너지바우처 가맹점이 아니면 바우처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방문 전에 등록 여부를 확인하세요.
△
다른 카드사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하는 가맹점
가맹점은 카드사별로 일부 다를 수 있어 내 카드사로 결제되는지 미리 물어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등유·LPG 외 물건 구입
바우처는 에너지원 구입에만 쓰입니다. 같은 가게라도 다른 물건 값은 결제되지 않습니다.
가맹점 찾는 곳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바우처 홈페이지의 가맹점 현황 메뉴에서 국민행복카드(실물카드)와 등유·LPG 선불카드 가맹점을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겨울 추가 지원

등유·LPG 가구에 선불카드 14만 7천 원 추가

2025년도 사업에서는 고환율로 연료비가 오르자 등유·LPG를 주 난방으로 쓰는 가구에 선불카드를 추가로 지급했습니다.

기존
36.7만 원
확대 후
51.4만 원
막대는 가구당 평균 지원액입니다. 대상은 등유·LPG를 주 난방수단으로 쓰는 약 20만 가구였고 한국에너지공단이 대상을 개별 통보했습니다. 추가 금액 147,000원은 선불카드로 지급돼 2026년 1월 22일부터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았습니다. 2026년도 사업에서 같은 추가 지원이 있을지는 아직 공지되지 않았으니 겨울철 공식 공지를 확인하세요.
카드 비교

국민행복카드 vs 등유·LPG 선불카드

두 카드는 받는 곳과 잔액 확인 방법이 다릅니다.

구분국민행복카드등유·LPG 선불카드
성격에너지바우처 기본 지원추가 지원 (2025년도 사례)
받는 곳은행·카드사 발급관할 행정복지센터 수령
쓰는 곳에너지바우처 가맹점선불카드 사용 가맹점
잔액 확인복지로 복지지갑카드 뒷면 QR코드·신한카드 1544-7000
남은 금액은 미리 확인하세요. 국민행복카드 잔액 조회 순서는 잔액 조회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에너지바우처 등유·LPG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에너지바우처 가맹점으로 등록된 판매점에서만 결제됩니다. 에너지바우처 홈페이지 가맹점 현황에서 가까운 곳을 먼저 확인하세요.
낼 수 있습니다. 가맹점에서 등유·LPG를 살 때 배달료를 포함해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2025년도 사업에서는 등유·LPG 가구에 147,000원 선불카드를 추가 지급했지만 2026년도 시행 여부는 아직 공지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에는 한국에너지공단이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했습니다.
요금차감(가상카드)으로는 등유·LPG를 살 수 없습니다. 실물카드로 변경은 2027년 5월 31일까지 가능하니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요청하세요.
바우처 금액이 먼저 차감되고 모자라는 금액만 본인이 부담합니다.
기준: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바우처 사용안내, KEA 에너지 이슈 브리핑 제283호 (2026년 9월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