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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해지·퇴사

중도해지하면
얼마를 돌려받을까

만기 전에 그만두면 손해일까 걱정되죠?
자발적 퇴사인지, 기업 귀책인지에 따라 환급금이 크게 달라져요.

💡 핵심은 '누구의 사유로 그만두느냐'예요!

중도해지 핵심 4가지

사유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니, 먼저 큰 그림부터 봐요.

🏢
기업 귀책
정부지원 일부
기간별 차등 지급
💰
만기까지 근속
전액
청년내일 1,200만 원
🔄
재가입
조건부
기업 귀책 시 가능

자발적 퇴사 vs 기업 귀책

청년내일채움공제 기준, 그만두는 사유에 따라 받는 돈이 달라져요.

청년 귀책 (자발적 퇴사)
본인 납입금 + 이자
  • 청년 본인 납입금 전액 환급
  • 납입 기간에 대한 이자 지급
  • 기업 기여금은 받지 못함
  • 정부 지원금은 받지 못함
기업 귀책 (폐업·권고사직 등)
본인 + 정부지원금 일부
  • 청년 본인 납입금 + 이자
  • 정부 지원금 일부 (가입 기간별 차등)
  • 가입 기간이 길수록 지급 비율 상승
  • 기업 기여금은 기업에 반환

💡 회차별 정확한 환급 비율은 가입 시점 기준으로 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런 경우는 기업 귀책

내 잘못이 아닌 아래 사유라면 정부지원금 일부를 받을 수 있어요.

🏢
기업 귀책으로 인정되는 경우
휴업·폐업
권고사직·경영상 해고
임금 체불 (일정 기간 이상)
4대보험 체납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기업의 부도·회생 절차

위 사유는 증빙이 필요하며, 인정 여부와 지급 범위는 심사로 결정돼요. 정확한 기준은 공식 홈페이지·고용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중도해지 후 다시 가입되나

해지 사유에 따라 재가입 가능 여부가 달라요.

🔄
기업 귀책으로 해지

본인 잘못이 아닌 기업 귀책 사유로 해지된 경우, 요건을 충족하면 재가입이 가능할 수 있어요. 이직한 새 회사가 대상 기업이어야 하며, 재가입 기한 등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
재직자 우대 저축 해지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를 중도해지하면 우대금리가 빠지고 기본금리만 적용돼요. 또 기업지원금은 유지 조건을 채우지 못하면 지급되지 않을 수 있으니, 해지 전 은행에 확인하세요.

중도해지 자주 묻는 질문

퇴사·해지와 관련해 가장 많이 묻는 5가지예요.

본인이 낸 납입금과 이자만 돌려받아요. 청년내일채움공제 기준으로 기업 기여금과 정부 지원금은 청년에게 지급되지 않고 각각 반환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만기까지 근속하는 것이 가장 유리해요. 지원금액 →
네, 기업 귀책이면 정부 지원금 일부까지 받을 수 있어요. 본인 납입금·이자에 더해 정부 지원금이 가입 기간에 비례해 차등 지급됩니다. 가입 기간이 길수록 받을 수 있는 비율이 커져요. 정확한 비율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휴·폐업, 권고사직, 임금 체불, 4대보험 체납,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등이 대표적이에요. 이런 사유는 증빙이 필요하고, 인정 여부와 지급 범위는 심사로 결정됩니다. 본인 판단만으로 확정되지 않으니 고용센터·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게 좋아요.
기업 귀책으로 해지된 경우 재가입이 가능할 수 있어요. 다만 이직한 새 회사가 대상 기업이어야 하고, 재가입 기한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반대로 본인의 자발적 퇴사로 해지한 경우는 재가입이 제한될 수 있어요. 가입 자격 →
우대금리가 빠지고 기본금리만 적용돼요. 은행 저축 상품이라 중도해지하면 우대 혜택을 온전히 받기 어렵고, 기업지원금도 유지 조건을 채우지 못하면 지급되지 않을 수 있어요. 해지 전 반드시 은행에 불이익을 확인하세요. 재직자 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