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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TECTION 압류보호 한도

생계비 통장 압류방지
월 250만원 자동 보호

통장에 있는 250만원까지는 채권자도 법원도 못 건드려요!
한도 작동 방식, 250만원 초과 시 대처, 소급 적용 기준까지 정리했어요.

💡 입금 자금의 출처를 따지지 않아요 — 급여·알바·송금 다 보호!

압류보호 핵심 4가지

보호 한도와 작동 원리.

📈
기존 한도
185만원
→ 250만 상향
💼
입금 출처
무관
급여·알바·송금
⚖️
근거
민사집행법
제246조

250만원 보호 작동 방식

통장 잔액에 따라 보호되는 금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한눈에.

잔액 200만원 전액 보호 ✓
200만원 전액 압류 불가

250만원 이하라 전액 보호돼요.

잔액 250만원 전액 보호 ✓
250만원 전액 압류 불가

딱 한도까지 전액 보호돼요.

잔액 300만원 250만 보호 / 50만 노출
250만원 보호
50만

250만원 초과분(50만원)은 압류될 수 있어요.

압류 보호 (안전)
초과분 (노출)

💡 핵심은 잔액을 250만원 이내로 유지하는 것! 초과분 대처법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알아둘 작동 포인트

생계비 통장 압류보호의 핵심 작동 원리 3가지.

🔓
출처 무관 보호

급여·사업소득·알바비·가족 송금 등 어떤 자금이든 250만원까지 보호돼요.

자동 차단

압류가 걸려도 250만원까지는 자동으로 차단. 별도 해제 신청이 필요 없어요.

💳
정상 금융 생활

보호받으면서도 체크카드·자동이체 등 일반 금융 생활이 그대로 가능해요.

초과·소급 대처법

가장 많이 헷갈리는 두 가지를 정확히 정리했어요.

💰
250만원을 초과하면?

250만원을 넘는 금액은 보호받지 못해 압류될 수 있어요. 월급이 250만원을 초과한다면 회사 경리과에 요청해 250만원은 생계비계좌로, 나머지는 다른 계좌로 나눠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또 잔액을 250만원 이내로 유지하며 생활비 이동 전용 계좌로 활용하는 게 핵심이에요.

⏮️
이미 압류된 것도 소급되나?

소급 적용은 안 돼요. 2026년 2월 1일 이후 채권자가 법원에 신청한 압류 명령부터 250만원 기준이 적용돼요. 그 전에 신청된 건은 명령이 나중에 나오더라도 기존 기준이 적용됩니다. 다만 기존 185만원 기준으로 압류가 걸려 있다면, 법원에 압류금지채권 범위변경 신청(민사집행법 제246조 제3항)을 해서 250만원 기준으로 바꿀 수 있어요.

💡 개인회생·파산 중 압류 관련은 개인회생·파산 활용에서 자세히 확인하세요.

압류보호 자주 묻는 질문

한도·초과·소급에 대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월 250만원까지 압류로부터 자동 보호돼요. 2026년 2월 민사집행법 개정으로 기존 185만원에서 상향됐어요. 통장에 있는 250만원까지는 채권자나 법원도 압류할 수 없어요. 입금 자금의 출처(급여·알바·송금)도 따지지 않습니다.
250만원 초과분은 보호되지 않아요. 월급이 250만원을 넘는다면 회사 경리과에 요청해 250만원은 생계비계좌로, 나머지는 다른 계좌로 나눠 받는 게 안전해요. 생계비 통장은 잔액을 250만원 이내로 유지하며 생활비 이동 전용으로 쓰는 게 핵심이에요.
소급 적용은 안 됩니다. 2026년 2월 1일 이후 신청된 압류 명령부터 250만원 기준이 적용돼요. 그 전 건은 기존 기준이 적용됩니다. 다만 기존 185만원 기준으로 압류가 걸려 있다면 법원에 압류금지채권 범위변경 신청(민사집행법 제246조 제3항)으로 250만원 기준으로 바꿀 수 있어요.
네, 출처와 무관하게 보호돼요. 급여뿐 아니라 사업소득·아르바이트비·가족 송금 등 어떤 자금이든 생계비 통장에 들어오면 250만원까지 보호받아요. 기존 행복지킴이 통장은 정부 지원금만 입금 가능했지만, 생계비 통장은 일반 자금도 보호되는 게 큰 차이예요.
아니요, 250만원까지는 자동 차단돼요. 기존 압류방지 통장은 압류가 먼저 걸린 뒤 해제를 신청하는 방식이었지만, 생계비 통장은 은행 계좌에서 바로 사전 차단돼요. 별도 신청 없이 보호되는 게 장점이에요. 단 250만원 초과분은 보호되지 않아요.
네, 일반 통장처럼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체크카드 발급, 자동이체(공과금·통신비 등), 이체·출금 모두 정상적으로 가능해요. 압류 보호를 받으면서도 일상적인 금융 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어요. 생활비 이동 전용 계좌로 활용하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