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비 통장 개인회생·파산
진행 중에도 개설 OK
회생·파산 중이라 포기하셨나요? 진행 중에도 제한 없이 만들 수 있어요!
최소 생활비를 지키는 활용법과 압류 대처를 정리했어요.
회생·파산 활용 핵심 4가지
회생·파산 중 알아둘 핵심.
회생·파산 중 이렇게 활용
채무 상황과 무관하게 최소 생계를 지키는 든든한 안전장치예요.
개인회생·파산 절차가 진행 중이어도 별도 제한 없이 생계비 통장을 만들 수 있어요. 신분증 1장이면 OK.
월 250만원까지 압류 보호돼요. 회생·파산 중에도 월세·식비 등 기본 생활비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어요.
급여 수령, 체크카드·자동이체 등 일상 금융이 가능해요. 회생 변제금 납입 계좌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 생계비 통장의 250만원 보호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압류보호 한도에서 자세히 확인하세요.
상황별 압류 대처
회생·파산 중 가장 헷갈리는 압류 상황을 정리했어요.
생계비 통장 보호는 2026년 2월 1일 이후 신청된 압류부터 적용돼요(소급 안 됨). 그 전에 걸린 압류는 기존 기준이 적용되지만, 법원에 압류금지채권 범위변경 신청(민사집행법 제246조 제3항)으로 250만원 기준으로 바꿀 수 있어요.
개인회생 절차가 개시되면 통상 기존 압류·강제집행은 중지·금지돼요. 다만 절차·시점에 따라 처리가 다르므로, 생계비 통장으로 미리 생활비를 옮겨두면 만약의 압류에도 최소 생계를 지킬 수 있어요.
면책 결정 전에는 채권자의 압류 시도가 있을 수 있어요. 생계비 통장에 생활비를 두면 250만원까지 사전 차단돼 면책 절차 동안 기본 생계를 유지할 수 있어요.
⚖️ 이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예요. 회생·파산은 개인 상황·진행 단계에 따라 처리가 크게 달라지므로, 구체적인 압류·재산 처리는 담당 법원이나 변호사·법률구조공단 상담을 받으세요.
꼭 알아둘 주의사항
회생·파산 중 생계비 통장을 쓸 때 주의할 점이에요.
- 재산 신고 의무 — 회생·파산 절차에서 보유 계좌·재산은 법원에 정직하게 신고해야 해요. 숨기면 면책 불허 등 불이익이 있어요.
- 250만원 초과분 — 250만원을 넘는 잔액은 보호되지 않아요. 잔액을 한도 이내로 유지하세요.
- 변제금 납입 — 회생 변제금은 정해진 계좌·일정에 맞춰 납입해야 인가가 유지돼요.
- 소급 불가 — 이미 걸린 압류는 자동 보호되지 않아요. 범위변경 신청이 필요할 수 있어요.
회생·파산 자주 묻는 질문
회생·파산 중 가장 많이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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