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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차 모집 기준

청년미래적금 소득기준연봉 6,000만 원 넘으면 기여금 0원

가입 한도는 총급여 7,500만 원이지만 정부기여금은 6,000만 원까지만 나옵니다. 그 사이 구간은 가입해도 기여금 없이 이자 비과세만 받습니다. 여기에 가구소득 기준까지 함께 통과해야 합니다.

2025년 소득으로 심사 2026년 기준 중위소득 적용 개인 + 가구 둘 다 충족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2026년 발표 기준

핵심 정보

소득기준 경계선 4개

가입 한도

7,500만 원

넘으면 가입 불가
(종합소득 6,300만 원)

가구소득

중위 200%

일반형 기준
우대형은 150% 이하

결혼 청년 2인 가구

중위 250%

본인·배우자만 있을 때
2차 모집부터 완화

연봉 구간 판정

내 연봉은 어느 구간일까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2025년 총급여(또는 종합소득금액) 기준으로 기여금을 받는 구간인지 바로 보여 드립니다. 월 50만 원씩 36개월 넣는다고 가정했어요.

2025년 총급여 4,500만 원
기여금 6%비과세만가입 불가

일반형 기여금 6% 구간

경계값은 "이하"로 판단합니다. 총급여가 정확히 6,000만 원이면 기여금 구간에 들어갑니다. 중소기업 재직자(총급여 3,600만 원 이하)나 소상공인(연매출 1억 원 이하)은 12%를 받는 우대형 기준을 따로 확인하세요.

총급여 vs 종합소득금액

연봉과 총급여는 다른 숫자입니다

심사에 쓰는 숫자는 계약서의 연봉이 아니라 세법상 총급여입니다. 연봉이 6,000만 원을 조금 넘어도 총급여로는 기준 안에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직장인

총급여

연봉 − 비과세 소득

식대(월 20만 원까지)·자가운전보조금 같은 비과세 수당은 총급여에서 빠집니다. 식대만 받아도 연 240만 원이 빠지므로 연봉 6,200만 원이 총급여 5,960만 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의 "총급여" 칸에서 확인하세요.

사업자·프리랜서

종합소득금액

총수입 − 필요경비

매출 전체가 아니라 경비를 뺀 소득으로 봅니다. 일반형 4,800만 원, 가입 한도 6,300만 원이 기준입니다. 소상공인은 연매출 3억 원이 넘어도 종합소득금액 6,300만 원 이하라면 일반 소득자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구원 수별 금액표

가구소득 기준, 월 얼마까지 될까

가구소득은 가입일이 속한 해의 기준 중위소득과 비교합니다. 2026년 기준 중위소득으로 계산한 월 금액입니다.

가구원 수기준 중위소득150%
(우대형)
200%
(일반형)
250%
(결혼 2인)
1인2,564,238원3,846,357원5,128,476원해당 없음
2인4,199,292원6,298,938원8,398,584원10,498,230원
3인5,359,036원8,038,554원10,718,072원해당 없음
4인6,494,738원9,742,107원12,989,476원해당 없음
5인7,556,719원11,335,078원15,113,438원해당 없음
6인8,555,952원12,833,928원17,111,904원해당 없음

월 금액에 12를 곱하면 연 기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1인 가구 200%는 연 약 6,154만 원, 4인 가구 200%는 연 약 1억 5,587만 원입니다. 가구원은 등본 세대원 중 배우자·부모·자녀·미성년 형제자매만 포함하며 자세한 범위는 가입 조건에 정리했습니다. 위 금액은 참고용 환산치이고 최종 판정은 서민금융진흥원 심사로 정해집니다.

결혼 청년 완화

본인·배우자 2인 가구는 기준이 올라갑니다

맞벌이 부부가 합산 소득 때문에 탈락하는 일을 줄이기 위해 2차 모집부터 2인 가구 기준이 완화됐습니다. 자녀나 부모가 함께 등본에 있으면 적용되지 않습니다.

구분1차 모집2차 모집 (2인 가구)2인 가구 월 한도
일반형중위소득 200%250%10,498,230원
우대형중위소득 150%200%8,398,584원
자주 묻는 질문

청년미래적금 소득기준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모집은 직전연도인 2025년 소득으로 심사합니다. 올해 연봉이 6,000만 원을 넘었어도 2025년 총급여가 6,000만 원 이하라면 기여금 대상입니다.
기여금은 없지만 이자소득이 비과세되고 은행 우대금리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 적금은 이자의 15.4%를 세금으로 떼므로 같은 금리라면 비과세만큼 유리합니다. 다만 3년간 돈이 묶이는 점을 고려해 다른 적금 비교와 함께 판단하세요.
근로소득만 있으면 총급여, 다른 소득이 함께 있으면 종합소득금액 기준(일반형 4,800만 원, 가입 한도 6,300만 원)을 함께 봅니다. 최종 판정은 서민금융진흥원 심사로 정해지니 본인 소득 구성에 맞는 숫자로 미리 확인해 두세요.
같은 등본에 부모가 있으면 부모 소득이 가구소득에 합산됩니다. 가구 중위소득 200%를 넘으면 본인 소득이 낮아도 가입할 수 없습니다. 독립해 따로 세대를 구성했다면 본인 가구 기준으로 봅니다.
2027년 일반형 소득 요건 폐지는 국회 예산 심의를 통과해야 확정됩니다. 지금 기준을 충족한다면 먼저 가입해 기여금을 쌓는 편이 유리하고 상향되는 우대형 기여금은 기존 가입자에게도 소급 적용될 예정입니다. 진행 상황은 2027 개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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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안내(2026년 9월), 금융위원회 가입절차·심사일정 안내(2026년 6월), 보건복지부 2026년 기준 중위소득 고시, KTV 국민방송 청년미래적금 변경 사항 안내. 세부 판정은 서민금융진흥원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