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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GNANCY VOUCHER 임신바우처

국민행복카드 임신바우처
단태아 100만·다태아 140만원

임신확인서만 있으면 소득 무관 누구나. 분만취약지는 20만원 추가!
신청 방법부터 사용처, 분만예정일 후 2년 사용기한까지 정리했어요.

💡 출산 후 2세 미만 영유아 진료비로도 사용 가능!

임신바우처 핵심 4가지

신청 전 꼭 알아야 할 금액과 기한.

👶
다태아
140만원
쌍둥이 이상
🏔️
분만취약지
+20만원
추가 지원
📅
사용기한
2
분만예정일 후

지원금액 한눈에

태아 유형과 거주 지역에 따라 100만~160만원. 본인 케이스를 확인하세요.

구분 일반 지역 분만취약지
단태아
100만원
기본
120만원
+20만원
다태아
140만원
+40만원
160만원
최대 금액

💡 2024년 이후 다태아는 태아당 100만원이 되도록 추가 지급(쌍둥이 약 200만원 수준)도 신청 가능. 청소년산모(만 19세 이하)는 의료비 120만원 별도 지원.

임신바우처 사용처

산부인과만? 아니에요. 의외로 넓은 사용처를 알아두면 한 푼도 안 남겨요.

🏥
병·의원

산부인과 등 모든 요양기관의 급여·비급여 진료비.

💊
약국

처방 의약품. 일부 약국은 영양제·철분제도 결제 가능.

🌿
한방 의료기관

산후풍 예방 한약 등 산후조리 목적 한방 진료.

🤱
조산원

조산원에서의 분만·진료 비용 결제 가능.

👶
2세 미만 영유아

출산 후 아이의 진료비·약제비로 전환 사용. 잔액 활용 핵심!

🩺
건강검진·검사

임신·출산 관련 검사 및 산전·산후 진료비.

⚠️

산후조리원 비용은 지원 대상이 아니에요. 임신바우처는 의료기관·약국의 진료·약제비 중심이에요. 임신 중 다 못 썼다면 무리해서 쓰기보다 출산 후 2세 미만 영유아 진료비로 남겨두는 전략을 추천해요. 사용처 자세히 →

신청 3단계

임신확인서만 있으면 온라인으로 5분이면 끝나요.

1
임신확인서 발급

산부인과에서 임신확인서 발급. 요양기관이 온라인 입력 시 생략 가능.

2
바우처 신청

정부24 맘편한임신·카드사·공단에서 신청. 국민행복카드 발급 동시 진행.

3
바우처 사용

카드에 바우처 자동 생성. 병원·약국에서 카드로 결제하면 차감.

💡 카드 발급 경로·신용vs체크 등 자세한 신청은 발급·신청 방법에서 확인하세요.

임신바우처 자주 묻는 질문

금액·사용처·기한에 대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단태아 100만원, 다태아 140만원이 기본이에요. 분만취약지 거주자는 +20만원(단태아 120만·다태아 160만). 2024년 이후 다태아는 태아당 100만원이 되도록 추가 지급도 신청할 수 있어요(쌍둥이 약 200만원 수준). 소득·재산 기준 없이 동일하게 받습니다.
네, 의외로 넓어요. 모든 병·의원의 급여·비급여 진료비, 약국 처방약, 한방 의료기관(산후 한약), 조산원에서 사용 가능해요. 특히 출산 후 2세 미만 영유아 진료비로도 쓸 수 있어서, 예방접종·소아과 방문에 활용하면 알차요. 단 산후조리원 비용은 제외. 사용처 자세히 →
분만 가능한 의료기관이 부족한 지역이에요. 주로 군 단위 농어촌·도서산간 지역이 해당하며, 보건복지부가 매년 지정합니다. 본인 거주지가 분만취약지면 신청 시 자동 반영돼 단태아 120만·다태아 160만원을 받아요. 정확한 지정 지역은 거주지 보건소나 공단에 문의하세요.
네, 분만예정일(출산일) 후 2년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출산 후에는 산모 본인 진료뿐 아니라 2세 미만 영유아의 진료비·약제비로도 쓸 수 있어요. 임신 중 잔액이 남았다면 무리해서 쓰지 말고 아이 예방접종·소아과 방문용으로 남겨두는 게 똑똑한 활용법이에요.
사용기한이 지나면 잔액이 자동 소멸됩니다. 분만예정일 후 2년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환불 없이 사라져요. 그래서 잔액을 미리 확인하고 기한 내에 다 쓰는 게 중요해요. 국가바우처 포털(voucher.go.kr)이나 카드사 앱에서 수시로 확인하세요. 잔액조회·기한 →
네, 만 19세 이하 청소년산모는 의료비 120만원이 별도로 지원돼요. 일반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100만원)와는 다른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사업입니다. 임신·출산 진료비 신청 시 정보제공 동의로 자동 연계되거나,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어요. 자격·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