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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농식품바우처

농식품바우처 2027미리 보는 달라지는 점

정부가 국회에 낸 2027년 예산안에 따르면 1인 가구 월 지원액이 4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오르고 지원 가구가 18만 가구로 늘며 수산물을 살 수 있게 됩니다. 아직 국회 심의 전이라 확정되면 바로 업데이트합니다.

2026년 10월 기준 · 2027년 정부 예산안(9월 3일 국회 제출) 반영

2027년 예산안 한눈에 보기

금액·대상·품목이 동시에 넓어지는 안입니다.

👪
지원 가구
18만 가구
2026년 16만 1천 가구에서 확대
🐟
새 품목
수산물
사업 시작 이후 처음으로 추가
💰
사업 예산
866억 원
2026년 740억 원에서 126억 원 증액

올해와 내년, 무엇이 달라지나

2027년 칸은 정부 예산안 기준이며 국회 심의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구분2026년 (현행)2027년 (예산안)
1인 가구 금액월 40,000원월 50,000원
2인 이상 금액월 65,000~187,000원단가 확대 방침, 가구원 수별 금액 발표 전
지원 가구약 16만 1천 가구약 18만 가구
구매 품목과일·채소·흰우유·달걀·육류·잡곡·두부·임산물기존 품목 + 수산물
사업 예산740억 원866억 원
지원 기간12개월 연중세부 지침 발표 전

2인 이상 가구 금액을 1인과 같은 비율로 계산한 수치가 돌기도 하지만 정부는 가구원 수별 금액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확정 금액이 나오면 농식품바우처 금액 계산기에도 바로 반영합니다.

혼자 사는 청년은 1년에 12만 원 더

2026년에 새로 대상이 된 청년 1인 가구가 인상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층입니다.

2026년 1인 가구
월 40,000원
연 480,000원 · 이월 한도 4,000원 미만
→
2027년 예산안
월 50,000원
연 600,000원 · 이월 한도 5,000원 미만

이월 한도는 2026년 규칙(충전액의 10% 미만)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가정의 계산입니다. 청년 1인 가구 사용 요령은 농식품바우처 청년에서 확인하세요.

생선도 바우처로 살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 수산물은 사업 초기부터 구매 품목에서 빠져 있었습니다.

O지금까지 나온 방향
🐟기준 농축산물과 같은 국내산 신선식품으로 논의
🤝협의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세부 품목 조율
📈금액 수산물 구매분을 반영한 지원액 확대 방침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세부 품목 생물·냉동·건어물 포함 범위
📅시작 시점 2027년 1월부터인지 중간부터인지
🏪사용처 수산물 매장·온라인몰 추가 여부

2026년 현재는 고등어·오징어·김 같은 수산물을 바우처로 살 수 없습니다. 지금 결제되는 품목은 농식품바우처 품목의 판별기로 확인하세요.

보도부터 확정까지 흐름

7월 첫 보도 당시에는 정부가 "결정된 바 없다"고 했지만 9월 예산안에 정식으로 담겼습니다.

2025.12.21
2026년 사업 발표

청년 가구 추가, 12개월 연중 지원, 임산물 품목 추가

2026.7.13
수산물 추가 검토 보도

관계부처가 수산물 품목과 증액 규모를 협의 중이라는 보도, 정부는 같은 날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

2026.9.1
2027년 예산안 국무회의 의결

1인 월 5만 원, 18만 가구, 수산물 추가, 예산 866억 원

2026.9.3~
국회 심의 중 (현재)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단계

같은 예산안에서 늘어나는 사업

농식품바우처와 함께 보면 좋은 먹거리 지원 예산도 늘었습니다.

사업2026년2027년 예산안내용
농식품바우처740억 원866억 원대상·단가 확대, 수산물 추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158억 원314억 원지원 기간 확대
천원의 아침밥111억 원174억 원대학생 식수 인원·지원 단가 확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받으면 그 임산부는 바우처 가구원 수에서 빠집니다. 두 지원 중 무엇이 나은지는 농식품바우처 중복에서 비교해 보세요.

2027 농식품바우처
자주 묻는 질문

예산안에는 지원 단가를 높인다는 방침과 1인 가구 기준 5만 원만 공개됐습니다. 가구원 수별 금액은 국회에서 예산이 확정된 뒤 사업 지침으로 발표될 예정이라 그전에 나오는 계산값은 추정치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늘거나 줄 수 있습니다. 예산안 처리 법정 시한은 12월 2일이며 확정 내용은 연말 사업 공고로 다시 안내됩니다.
2026년에는 자격이 유지된 기존 이용 가구가 별도 신청 없이 이어진 경우가 많았습니다. 2027년도 비슷할 가능성이 높지만 지침이 바뀔 수 있으니 연말 공고와 1월 첫 충전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예산안은 지원 가구 수를 16만 1천에서 18만 가구로 늘린다고 밝혔지만 소득 기준이나 가구원 조건을 어떻게 바꾸는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심이라는 큰 틀이 유지될지 지침 발표를 지켜봐야 합니다.
미루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2026년 금액은 소급되지 않고 마감도 12월 11일이라 지금 신청해야 올해 남은 달 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리 이용 가구가 되어 두면 2027년 전환도 수월합니다.

내년을 기다리며 지금 할 일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2027년 예산안 발표(2026년 9월 1일), 국회 제출 예산안 보도(2026년 9월 3일), 수산물 추가 검토 보도와 정부 설명(2026년 7월 13일),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사업 안내(2025년 12월 21일). 2027년 내용은 국회 심의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