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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gle성북구민 자전거보험은 성북구민이 자전거를 운전하거나 탑승 중, 또는 보행 중 자전거로 인한 사고를 당했을 때 보장하는 제도입니다.
예상치 못한 자전거 사고로부터 구민의 신체적·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성북구민 자전거보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성북구민 자전거보험 지원 대상
지원 대상은 성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성북구민으로, 국내 거주 등록외국인도 포함됩니다.
연령이나 직업, 성별에 관계없이 성북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됩니다.
성북구민 자전거보험 지원 내용
지원 내용은 성북구민이 국내 어디에서든 자전거를 운전하거나 탑승 중, 또는 보행 중 자전거로 인한 사고를 당했을 때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보장은 크게 사망, 후유장해, 진단 위로금, 입원 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비용,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으로 구성됩니다.
자전거 교통사고로 사망한 경우에는 1,000만 원, 후유장해 시에는 3%~100%의 장해율에 따라 1,000만 원 한도로 보상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사고로 4주 이상 치료가 필요한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20만 원에서 60만 원의 위로금이 1회 지급됩니다.
7일 이상 입원할 경우 20만 원의 입원 위로금이 지원되며, 자전거 운전 중 타인에게 상해를 입혀 벌금형을 선고받을 경우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벌금이 지원됩니다.
타인을 다치게 하여 구속되거나 공소제기된 경우에는 200만 원 한도의 변호사 선임비용이 지원되며, 중대 교통사고나 형사합의가 필요한 경우에는 3,000만 원 한도의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이 지급됩니다.
모든 보장은 만 14세 미만자는 일부 항목에서 제외되며, 사고 사실이 확인되면 보험금은 지정 절차에 따라 지급됩니다.
성북구민 자전거보험 가입 방법
신청 방법은 매우 간단하며, 성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구민이라면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됩니다.
따로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으며, 주민등록이 성북구로 되어 있는 순간부터 보험 효력이 발생합니다.
이 제도는 구민 모두가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즉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성북구민 자전거보험 문의처
접수기관
DB손해보험, 시·군·구청
문의처
DB손해보험 (☎1899-7751)
성북구민 자전거보험 FAQ
보험은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보험은 성북구에 전입신고를 완료한 날부터 바로 효력이 발생합니다. 별도의 대기 기간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어 모든 구민이 보호받습니다. 전입일 이후 발생한 사고부터 보장 대상에 포함됩니다.
성북구 외 지역에서 사고가 나도 보장되나요?
성북구 외 지역에서도 국내에서 발생한 자전거 사고라면 동일하게 보장됩니다. 사고 장소가 달라도 성북구민이라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든 보장 범위가 유지됩니다.
자전거 사고 외의 교통사고도 보장되나요?
자전거가 전혀 관련되지 않은 일반 교통사고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자동차나 오토바이 등 다른 교통수단으로 인한 사고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보험은 오직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한 사고에 한해 적용됩니다.
마무리
이 제도는 성북구민이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자동 보장되는 구민 안전 보험입니다.
사망, 후유장해, 입원 위로금, 변호사 선임비용 등 다양한 항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성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전국 어디서나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