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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gle서울시 북스타트 엄마 북(Book)돋움은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임산부와 예비 부모에게 양육 도서와 육아 정보를 제공해 건강한 독서 환경을 조성하는데요, 서울시 북스타트 엄마 북(Book)돋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시 북스타트 엄마 북(Book)돋움 지원 대상
지원 대상은 임신 3개월 차부터 출산 후 3개월 이내의 임산부로,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는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의 대상과 동일하며, 임산부 본인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서울로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다문화가족 임산부도 신청이 가능하지만, 부부 모두 외국인인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 사업은 중복 혜택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동일한 성격의 다른 지원 사업과는 중복 수혜가 불가합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임산부에게는 북스타트 책 꾸러미가 제공되며, 영유아를 위한 북스타트 도서도 함께 배포됩니다.
서울시 북스타트 엄마 북(Book)돋움 지원 내용
지원 내용은 임산부와 예비 부모가 함께 독서를 즐기며 육아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꾸러미 상자를 제공합니다.
해당 상자는 택배로 무료 배송되며, 서울시가 직접 가정으로 안전하게 전달합니다.
꾸러미에는 부모를 위한 엄마아빠책 1권과 아기를 위한 아이책 2권, 그리고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육아정보 리플릿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에코백도 함께 동봉되어 있어, 책을 휴대하거나 외출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북스타트 엄마 북(Book)돋움 신청 방법
신청 방법은 임산부 본인이 직접 신청하는 경우와 직접 신청이 어려운 경우로 나뉩니다.
먼저 내국인 임산부는 정부24의 맘편한임신 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때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과 함께 한 번에 접수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임산부는 온라인 신청이 불가능하므로, 임신 확인서와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 그리고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별도로 제출해야 합니다.
임산부가 직접 신청할 수 없는 조손가정이나 부자가정의 경우에는 가족이 대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때에는 가족관계증명서와 서울도서관 누리집에서 다운로드한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 이메일로 제출해야 합니다.
서울시 북스타트 엄마 북(Book)돋움 문의처
접수기관
서울도서관, 주민센터
문의처
서울도서관 도서관정책과 (☎02-2133-0222)
서울시 북스타트 엄마 북(Book)돋움 FAQ
책 종류는 선택할 수 있나요?
책 종류는 신청자가 직접 고를 수 없으며, 서울시가 아기의 연령과 발달 단계를 고려해 도서를 선정합니다. 도서는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주제와 교육적 가치가 높은 책으로 구성됩니다. 이는 모든 가정이 균형 잡힌 독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꾸러미는 몇 번 받을 수 있나요?
꾸러미는 임신 또는 출산을 기준으로 1회만 제공됩니다. 한 가정이 중복 신청하거나 재신청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한 번의 신청으로 충분한 도서와 정보가 포함된 꾸러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에코백만 따로 받을 수 있나요?
에코백은 다른 구성품과 함께 일괄 배송되며, 단독 수령은 불가합니다. 이는 구성의 일관성과 배송 효율성을 위해 정해진 기준입니다. 모든 물품은 한 세트로 포장되어 택배로 안전하게 배송됩니다.
마무리
이 사업은 임산부와 예비 부모가 책을 통해 육아 감성을 키우고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임산부는 간단한 온라인 신청 또는 가족 대리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꾸러미에는 부모와 아이를 위한 도서와 에코백이 포함되어 있으며, 무료로 택배 배송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