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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민 안전보험은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이나 사고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영주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여 운영하는 공공 안전 제도입니다.

이 보험을 통해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시민 및 등록 외국인은 사고나 재해 발생 시 치료비나 사망·후유장해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요, 영주시민 안전보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주시민 안전보험 지원 대상

지원 대상은 영주시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으로, 전입신고를 완료한 상태여야 합니다.

영주시에 주소지를 등록하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라면 연령, 직업,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자동으로 보험 가입 대상에 포함됩니다.

영주시민 안전보험 지원 내용

지원 내용은 일상 중 예기치 않은 사고나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영주시민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2024년 4월 18일 이후 보장 항목 기준으로, 자연재해(일사병·열사병 포함)로 사망 시 500만 원, 폭발·화재·붕괴·사태 사고로 사망한 경우 500만 원이 지급됩니다.

화상으로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경우에는 1회당 50만 원, 자연재해나 폭발·화재·붕괴·사태 사고로 3% 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한 경우 각각 500만 원이 보장됩니다.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경우에는 각각 2,000만 원이 지급되며, 단 만 15세 미만은 사망 보장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만 12세 이하 아동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은 경우에는 부상 등급별 기준에 따라 최대 1,000만 원까지 치료비가 지원됩니다.

익사 사고로 사망한 경우에는 500만 원, 농기계 사고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경우에는 각각 1,000만 원이 보상됩니다.

사회재난(감염병 제외)으로 인한 사망 시 500만 원, 개 물림 사고로 응급실에 내원해 진료를 받은 경우 10만 원이 지급됩니다.

교통사고 외 일반 상해로 사망한 경우 1,500만 원, 3% 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에도 1,500만 원, 그리고 4주 이상 진단을 받은 경우 10만 원이 지원됩니다.

2023년 4월 18일부터 2024년 4월 17일까지는 자연재해와 폭발·화재·붕괴·사태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에 대해 각각 2,000만 원,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도 각각 2,000만 원이 보장됩니다.

익사 사고 사망은 2,000만 원,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는 최대 1,000만 원, 농기계 사고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해는 각각 2,000만 원, 사회재난 사망은 1,000만 원, 개 물림 사고 진료비는 50만 원이 지급됩니다.

영주시민 안전보험 가입 방법

신청 기간은 사고로 인해 보험금 청구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청구 시점에 따라 접수 방식이 달라지며, 2024년 4월 18일 이후에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메리츠화재컨소시엄을 통해 팩스로 접수해야 합니다.

접수 팩스 번호는 0507-774-0662이며, 관련 서류를 모두 구비하여 발송해야 합니다.

반면, 2024년 4월 17일 이전에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우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접수처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아현동 329-1 수창빌딩 904호, 한국지방재정공제회입니다.

영주시민 안전보험 문의처

접수기관
보험사

문의처
시민안전보험접수센터(24.4.18.이후) (☎1522-3556)
한국지방공제회(24.4.17.이전) (☎1577-5939)

영주시민 안전보험 FAQ

언제부터 보장이 적용되나요?

보장은 영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가 확인된 시점부터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별도의 절차 없이 보험에 가입된 상태가 되며, 사고 발생 시점부터 보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일시적으로 머무는 경우는 해당되지 않으며, 주민등록과 실거주 요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합니다.

보험료는 본인이 내야 하나요?

보험료는 가입 대상이 된 시민이 직접 부담하지 않아도 됩니다. 해당 보험은 영주시가 전체 시민을 위해 전액을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개인이 납부하거나 신청해야 할 비용은 전혀 없습니다.

마무리

방금 확인하신 영주시민 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우리 가족을 지켜줄 든든한 보호막입니다. 별도 가입 없이 영주시민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지만, 단순히 이 보험 하나를 알고 있다고 해서 안심하기엔 이릅니다.

사실 정부와 지자체에는 우리가 몰라서 못 받는 복지 제도가 수천 가지나 됩니다. 문제는 이러한 정보들이 기관별로 흩어져 있고 신청 절차가 복잡해, 정작 도움이 절실한 정보 취약계층이 혜택에서 소외되는 현실입니다. 매년 수조 원의 복지 예산이 주인을 찾지 못해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더 이상 복잡한 공고문을 뒤지며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대한민국 1등 복지 파트너 복지킹이 여러분의 상황에 꼭 맞는 숨은 지원금을 1:1로 꼼꼼하게 찾아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셔서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와 숨겨진 지원금을 모두 되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