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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고령농가 재해보험료 자부담료 지원은 재해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라남도 담양군에서 영세하고 고령인 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재해보험 가입 시 농가가 부담해야 하는 자부담 보험료의 일부를 보조받을 수 있는데요, 영세고령농가 재해보험료 자부담료 지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세고령농가 재해보험료 자부담료 지원 대상

지원 대상은 담양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로 해당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농업 경영체 가운데, 만 65세 이상 고령자이면서 경작 면적이 1헥타르 미만인 농업인을 포함합니다.

농업 경영정보에 등록된 경영주 또는 경영체 구성원 중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해당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영세고령농가 재해보험료 자부담료 지원 내용

지원 내용은 담양군에 거주하는 영세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에 가입할 때 발생하는 자부담 보험료의 일부를 군에서 보조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벼 재배 농업인이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할 경우 자부담 보험료의 10%를 지원하며,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에 가입할 경우에는 자부담 보험료의 2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영세고령농가 재해보험료 자부담료 지원 신청

신청 기간은 보험 종류에 따라 상이하며, 농작물 재해보험의 경우 영세 고령 농가는 매년 4월부터 6월까지 기간 내에 신청이 가능합니다.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은 같은 지원 대상자가 매년 2월부터 12월까지 상시 신청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신청 방법은 현장 방문 접수 방식으로만 가능하며, 주소지 인근에 위치한 지역 농축협을 직접 방문하여 관련 상담 및 신청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영세고령농가 재해보험료 자부담료 지원 문의처

접수기관
지역농∙축협

문의처
농업유통과 (☎061-380-2720)

영세고령농가 재해보험료 자부담료 지원 FAQ

두 보험 모두 신청해야 하나요?

두 보험 가운데 반드시 모두 가입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신청자는 자신의 필요에 따라 한 가지만 선택해 가입해도 됩니다. 농작물 재해보험 또는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중 하나를 골라 신청해도 자부담 보험료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두 보험을 모두 가입할 경우에는 각각의 보험에 대해 별도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받은 이력이 있으면 불이익이 있나요?

이전에 같은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더라도 올해 다시 신청이 가능합니다. 지원 대상 요건만 충족된다면 매년 반복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과거 수혜 여부가 불이익이나 제한으로 작용하지 않기 때문에 안심하고 신청해도 됩니다.

마무리

전라남도 담양군은 고령이면서 소규모 경작을 이어가는 농업인을 위한 보험료 경감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벼 재해보험 가입 시 자부담 보험료의 10%,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가입 시 자부담 보험료의 2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고정적인 나이와 면적 기준만 충족하면 매년 반복 신청이 가능하여 영농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한 실질적인 부담 완화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