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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운영은 광주 북구에서 맞벌이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 등 돌봄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가정을 위해 마련된 공공 돌봄 지원 제도입니다.

전문 돌보미가 아픈 아이를 대신해 병원에 동행하고 진료 지원을 제공하며, 보호자의 일·양육 병행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요,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운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운영 지원 대상

지원 대상은 광주광역시 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가정 중에서, 부모가 모두 맞벌이를 하거나 한부모로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해당 가정의 자녀는 만 4세 이상 만 12세 이하의 아동이어야 하며, 병원 진료가 필요한 상황에서 돌봄 공백이 발생할 경우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운영 지원 내용

지원 내용은 갑작스럽게 아이가 아프게 되었을 때, 병원에 직접 데려갈 수 없는 보호자를 대신해 전문 동행 선생님이 아이를 픽업하여 병원 진료를 지원하는 돌봄 서비스입니다.

동행 선생님은 아이를 보호자의 요청 장소에서 안전하게 픽업한 뒤 병원에 동행하여 진료를 돕고, 약 처방 후 집까지 귀가 동행까지 전 과정을 책임집니다.

서비스 이용 시 보호자는 1회당 이용료 1,000원만 부담하면 되며, 병원 진료비 및 약제비는 별도로 본인 부담입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당일 접수는 오후 4시까지 가능하고 하루에 총 3회 타임으로 나누어 운영됩니다.

예시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 오후 1시부터 3시,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이며, 일정은 사전 예약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단, 진료에 과도한 시간이 소요되거나 아이가 진료나 치료를 거부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운영 신청 방법

신청 방법은 방문 신청온라인 신청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두 방식 모두 네이버 폼을 통한 최종 서비스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방문 신청을 원하는 경우에는 광주 북구청 청년미래정책관 사무실로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고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면 됩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하려면 꿈나무사회복지관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신청 메뉴를 통해 기본 정보를 입력하고, 이후 제공되는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서비스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운영 문의처

접수기관
시·군·구청

문의처
광주광역시 북구 청년미래정책관 (☎062-410-8028)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운영 FAQ

약은 직접 수령해야 하나요?

동행 선생님은 병원 진료 후 약국까지 함께 이동하여 처방약을 직접 수령한 뒤 보호자에게 전달합니다. 약 수령까지 포함된 서비스로 보호자가 따로 움직일 필요는 없습니다. 진료와 귀가 과정 모두 안전하게 연결됩니다.

아이 혼자 집에 있다가 픽업해도 되나요?

아이 혼자 있는 집으로는 동행 선생님이 방문할 수 없으며, 반드시 보호자직접 인계하는 조건이어야 합니다. 현관 앞 무인 상태에서의 픽업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안전을 위한 최소 조건이므로 사전 조율이 필요합니다.

어떤 교통수단으로 이동하나요?

도보, 버스, 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이 상황에 맞게 활용되며, 이동 경로와 시간은 보호자에게 사전에 안내됩니다. 안전성과 효율성을 고려해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동행합니다. 모든 이동 정보는 보호자와 실시간 공유됩니다.

마무리

광주 북구에서 보호자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이가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안전하게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돌봄 지원 제도입니다.

전문 인력이 아이를 대신해 병원 동행, 진료 지원, 약 처방 후 귀가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며, 이용료는 1,000원입니다.

부모의 업무 공백을 줄이고 아이의 건강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가정의 양육 부담을 효과적으로 덜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