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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출산맘 행복쿠폰은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운영하는 출산가정 지원 사업입니다.

둘째 이상 자녀를 출산한 가정에 광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제도인데요, 다자녀 출산맘 행복쿠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자녀 출산맘 행복쿠폰 지원 대상

지원 대상은 출생일 기준으로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중인 둘째 이상 출산가정입니다.

출생 지원금은 출산 당시 거주 요건을 충족한 가정에 지급되며, 돌 지원금은 출생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광양시에 거주한 가정이 대상이 됩니다.

출생 순위는 주민등록등본 상 등재 순위를 기준으로 하며, 둘째 이상 자녀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기간 중 타 지역으로 전출입 이력이 발생한 경우, 연속 거주 요건이 끊기므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다자녀 출산맘 행복쿠폰 지원 내용

지원 내용은 둘째 이상 자녀를 출산한 가정에게 광양사랑상품권 100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지급은 두 차례로 나누어 이루어지며, 첫 번째는 출생 시점, 두 번째는 돌 시점에 각각 분할 지급됩니다.

출생 시 지급분은 출생 사실이 확인된 뒤 지급되며, 돌 시 지급분은 1년간 연속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다자녀 출산맘 행복쿠폰 신청 방법

신청 기간은 출생일 또는 자녀의 생일로부터 1년 이내이며, 기간 내에 신청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은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부모 또는 보호자가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방문 시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담당 공무원의 확인 절차를 거쳐 신청이 접수됩니다.

공통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신분증이며, 상황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추가 서류로는 혼인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 혼인관계증명서, 배우자 사망 시 가족관계증명서, 직업상 장기 부재 사유가 있을 경우 재직증명서 또는 경력증명서가 필요합니다.

다자녀 출산맘 행복쿠폰 문의처

접수기관
주민센터

문의처
출생보건과 (☎061-797-4066)

다자녀 출산맘 행복쿠폰 FAQ

돌 전에 타 지역으로 잠시 전출했다 돌아오면 받을 수 있나요?

돌 이전에 타 지역으로 잠시 전출했다가 다시 전입한 경우에는 연속 거주 요건이 충족되지 않습니다. 전출입 이력이 발생하면 지원 기간이 끊긴 것으로 간주되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지원을 유지하려면 출생일부터 돌 시점까지 계속 거주해야 합니다.

상품권은 어떤 방식으로 지급되나요?

상품권은 광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신청자 선택에 따라 실물 카드형 또는 모바일 형태로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급 방식은 신청 시 지정한 형태에 따라 결정되며, 사용처는 광양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제한됩니다. 상품권은 지급 후 일정 기간 내에 반드시 사용해야 합니다.

출생 지원금과 돌 지원금은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출생 지원금과 돌 지원금은 각각 별도 신청이 필요합니다. 출생 시 한 번, 돌 시 한 번으로 나누어 지급되며 자동으로 연계되지는 않습니다. 돌 지원금은 1년간의 연속 거주 확인 후 신청해야 지급이 가능합니다.

마무리

전라남도 광양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출산맘 행복쿠폰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생과 돌 시점에 각각 광양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일정 기간 동안의 연속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 제도는 지역 내 가정 복지 향상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