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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후학습자 장학생 지원은 선취업·후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최종학력이 고졸이고 재직 요건을 충족한 학생에게 등록금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재학 중 등록금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학기별 등록금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요, 고졸 후학습자 장학생 지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고졸 후학습자 장학생 지원 대상

지원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 가운데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인 학생으로, 재직 요건을 충족하면서 직전 학기 성적이 100점 만점 기준 70점 이상인 경우 해당합니다.

선발 학기 심사 개시일 기준 산업체 재직 기간이 2년 이상이어야 하며, 현재 재단이 인정하는 기업체에 재직 중이어야 합니다.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는 심사 개시일 기준 재직 기간이 1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고졸 후학습자 장학생 지원 내용

재직 중인 기업의 유형과 규모에 따라 등록금을 차등 지원하며,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는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대기업 및 비영리기관 재직자는 등록금의 50%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재직 기업 구분에 따라 지원 금액이 달라집니다.

고졸 후학습자 장학생 지원 신청

신청 기간은 매년 1학기는 3월 중, 2학기는 9월 중에 운영되며, 학기별 일정에 맞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이 직접 신청 절차를 완료해야 합니다.

고졸 후학습자 장학생 지원 문의처

문의처
한국장학재단(1800-0499)

고졸 후학습자 장학생 지원 FAQ

직장인 대학생이라면 성적 조건도 통과해야 하나요?

직장과 학업을 함께 병행하는 점을 고려해 일반 장학금보다 성적 기준이 완화되어 있으며, 직전 학기에 12학점 이상 이수하고 백분위 기준 70점 이상이면 성적 요건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신입생·편입생·재입학생은 첫 학기에 한해 성적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별도의 성적 조건 없이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장학금을 받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의무 조건이 있나요?

장학금을 받은 뒤에는 일정 기간 산업체 재직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의무재직 조건이 적용되며, 기업 유형에 따라 의무 기간이 다르게 산정됩니다.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는 수혜 학기 수 × 4개월, 대기업·비영리법인 재직자는 수혜 학기 수 × 6개월 동안 재직해야 하며, 의무 기간을 채우지 못하면 장학금을 반환해야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직장으로 이직하는 것도 불가능한가요?

의무재직 기간 중에도 다른 직장으로 이직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퇴사일부터 다음 회사 입사일까지의 고용보험 공백 기간이 합산 90일을 넘지 않아야 합니다.

새롭게 이직한 회사 역시 장학금 지원 기준에 맞는 산업체여야 하며,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기존 의무재직 기간이 계속 인정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고졸 후학습자 장학생 지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렸습니다.

학업과 일의 병행을 도와주는 고마운 제도입니다.

하지만 이 지원 하나만으로 매달 마주하는 생활비와 현실적인 가계 경제 부담까지 모두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마련한 교육 및 민생 복지 정책은 수만 가지에 달할 정도로 방대합니다.

문제는 정보가 너무 흩어져 있어, 정작 지원이 간절한 청년들이 나에게 꼭 필요한 지원금 기회를 놓치기 쉽다는 점입니다.

“몰라서 신청조차 못한” 소중한 권리가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분을 스쳐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복지킹이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 여러분의 상황에 꼭 맞는 숨은 혜택을 1:1로 정확하게 찾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