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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력보존지원은 암 치료 등으로 인해 임신과 출산 기능 저하가 예상되는 사람의 가임력 보존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입니다.

배아 생성과 동결 보관 비용, 난자·정자 보존 비용, 암 치료 중 난소 기능 보호를 위한 약물 및 호르몬 치료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는데요, 가임력보존지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가임력보존지원 대상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에 해당하는 19세~44세 기혼여성입니다.

가임력 저하 위험이 있거나 임신·출산 기능 보존이 필요한 경우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진단을 받았거나 가임력 손상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난소 기능 저하와 관련된 AMH 1.0 미만 상태 등 가임력 손상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지원 대상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가임력보존지원 내용

가임력 보존을 위해 필요한 배아 생성, 배아 보존, 동결 보관 과정에 대한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과 출산 기능 유지가 필요한 대상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관련 시술과 보관 비용을 지원합니다.

암 치료 과정에서 난소 기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한 약물 치료호르몬 치료 지원도 포함됩니다.

항암 치료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가임력 손상을 줄일 수 있도록 난소 보호 목적의 치료 비용을 지원합니다.

가임력보존지원 신청

신청 기간은 상시 신청으로 운영되며, 지원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기간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부부 중 여성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방문해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필수 제출 서류로는 가임력 보존 의료비 지원 신청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합니다.

혼인 여부 확인을 위해 혼인관계증명서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부부 주소지가 서로 다른 경우에는 상세 내용이 포함된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 제출해야 합니다.

질환 확인을 위해 상병명과 상병코드가 포함된 진단서 제출도 필요합니다.

암 환자는 최초 신청 시 최초 진단일과 암 상병코드가 포함된 진단서를 제출해야 하며, 가임력 손상 질환은 AMH 검사 수치가 포함된 진단서를 매년 제출해야 합니다.

소득 기준 확인을 위해 부부 각각의 건강보험증 사본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도 제출해야 합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은 관련 증명서 또는 확인서로 일부 서류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 지급을 위해 지원 대상자 본인 명의의 통장 사본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방문 신청 시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 지참이 필요합니다.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한 경우에는 주민등록등본,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자격확인서,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제출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진료비 지원 확인을 위해 진료비 영수증세부내역서도 제출해야 합니다.

사실혼 관계인 경우에는 각각의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 동일 거주 여부를 증빙해야 합니다.

동거 사실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사실혼 확인보증서와 함께 보증인의 신분증 사본을 추가 제출해야 합니다.

보증인은 반드시 내국인 성년자여야 하며, 외국인과 미성년자는 보증인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행정심판위원회, 보훈심사위원회, 범죄피해구조심의회, 의사상자심의위원회 결정 문서나 법원 판결문 등 정부기관이 사실혼 관계를 인정한 공문서가 있는 경우에는 관련 서류로 대체 제출할 수 있습니다.

가임력보존지원 문의처

접수기관
보건소

문의처
중구보건소(051-600-4783)
서구보건소(051-240-4876)
동구보건소(051-440-6524)
영도구보건소(051-419-4915)
부산진구보건소(051-605-6027)
동래구보건소(051-550-6771)
남구보건소(051-607-6495)
북구보건소(051-309-7031)
해운대구보건소(051-749–7525)
사히구보건소(051-220-5761)
금정구보건소(051-519-5064)
강서구보건소(051-970-3545)
연제구보건소(051-665-4796)
수영구보건소(055-6105661)
사상구보건소(051–310-4817)
기장군보건소(051-709-2922)

가임력보존지원 FAQ

AMH 수치가 낮으면 바로 신청 가능한가요?

가임력 손상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 여부를 심사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과정에서는 AMH 검사 결과와 진단 내용이 포함된 진단서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암 치료 전에도 신청할 수 있나요?

항암 치료 등으로 인해 가임력 저하가 예상되는 경우에는 치료 시작 전에도 신청 가능합니다.

치료 일정과 질환 관련 서류를 기준으로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진단서는 매년 다시 제출해야 하나요?

암 관련 진단서는 최초 신청 시 제출하면 되지만, 가임력 손상 질환은 신청할 때마다 다시 제출해야 합니다.

매년 제출하는 진단서에는 AMH 검사 수치가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가임력보존지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시술비 지원 하나를 챙겼다고 해서, 미래를 준비하며 겪는 심리적·경제적 부담이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정부와 지자체가 운영하는 출산·건강 및 생활 안정 복지 정책은 수만 가지에 달할 정도로 방대합니다.

문제는 정보가 너무 흩어져 있고 신청 절차가 복잡해, 정작 나에게 꼭 필요한 기회를 놓치기 쉽다는 점입니다.

“몰라서 신청조차 못한” 지원금이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를 스쳐 지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미래를 위해 이제 복지킹이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복잡한 정책을 분석하여 놓치고 있는 숨은 혜택을 1:1로 정확하게 찾아드리겠습니다.